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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이스병원 관절센터, 누적 수술 5천건 달성
2024.05.21 조회 : 302

서울에이스병원 관절센터가 누적 수술 5000건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서울에이스병원 관절센터는 10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숙련된 정형외과 전문의(김성민 대표원장, 장태동 원장,
박정섭 원장, 진석환 원장)가 상담부터 수술, 재활 등을 책임 관리한다.
경기 동북권 최초 로봇인공관절 수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숙련된 의료진의 노하우와 로봇의 정확성으로 보다
안전한 1:1 맞춤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관절내시경 도입으로 무릎 퇴행성관절염 수술과 어깨수술 등을 보다
정확하게 수술하고 빠른 회복을 돕고 있고 미세침습 무지외반수술인 미카수술로 환자들의 불편함을 치료하고 있다.
또 서울에이스병원 관절센터에서는 어깨와 무릎, 고관절, 수부 클리닉도 운영한다.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
석회화건염 등을 비롯한 어깨 질환과 전후방십자인대파열, 퇴행성 관절염, 반월상연골판 등의 무릎질환,
고관절질환과 손목터널증후군, 팔꿈치 관절염 등이 진료 대상이다.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 집도를 위해 무균 수술실과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서울에이스병원 관절센터 김성민 대표원장은 "환자의 마음에 공감하며 환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 치료,
수술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들이 통증과 불편함 없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원문 :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44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