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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올릴 때 통증 왜 생겼는지 알고 싶으신 분 필독!

2024.04.15 조회 : 402

 

 

 

관절 중에서도 사용량이 많은 어깨는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도 다양한 편입니다.

대표적인 어깨 질환은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석회성건염, 어깨충돌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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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어깨에서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증상도 원인도 치료방법도 각기 다르기 때문에

팔올릴때 통증 등이 생겼다면 병원으로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은 후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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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에이스병원과 함께 대표적인 어깨질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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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십견

50세 이후의 중장년층에게서 자주 발생한다고 해서 붙여진

오십견의 정식 명칭은 유착성관절낭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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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착성관절낭염이란 말 그대로 관절낭을 둘러싸고 있는 조직이 유착되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관절낭은 어깨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뻣뻣해지고 두꺼워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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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특별한 원인이나 외상없이 어깨 관절의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고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명확한 원인이 없기 때문에 대다수의 오십견 환자분들은

내가 언제 질환이 생겼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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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향으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팔을 머리 옆으로 높이 올리거나

등 뒤로 올리는 동작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높은 곳에 위치한 물건을 잡는 등의

일상적인 생활에 지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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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기고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고들 많이 아시는데

오십견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영구적인 어깨 운동 범위 감소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십견은 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고 생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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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바로 처음에 어깨통증과 어깨 움직임이 제한되는 증상이 생겨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어깨 통증도 줄어들고 어깨 움직임도 돌아와 자연적으로

치유된다는 착각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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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통증기, 동결기를 거쳐 용해기 단계인 어깨 관절이 서서히 풀리든 단계로

일시적인 현상이며 이 단계가 계속 반복이 되면 결국 어깨 관절 전체로

질환이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증상이 있다면

바로 병원으로 내원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비수술치료로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도수치료, 주사치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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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의 경우 비수술치료를 통해 수동적 및 능동적 관절운동을 시행합니다.

우선 어깨통증이 심하다면 통증에 대한 치료를 한 후

통증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운동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체외충격파 치료를 통해

통증 부위에 강한 에너지를 쬐면 손상 입은 조직이 재생되고 염증 반응은 감소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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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충돌증후군 같은 경우 정확한 발병 원인을 파악하여 발병 원인을 없애주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얼음찜질을 통해 통증을 조절하고 점진적인

관절 가동 범위 회복 운동 및 견갑골 안정화 운동을 통해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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