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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료기술 통과 무릎 PRP 주사, 무릎 관절염 2,3기 효과적
2024.12.26 조회 : 251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요즘은 PRP 주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PRP 주사는 빠른 회복을 필요로 하는 스포츠 선수들의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미국 프로 야구선수인 오타니 쇼헤이,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등이 부상으로 PRP 주사를 맞고 복귀한 사례가 있습니다.
팔꿈치만 승인이 되었지만 최근에는 무릎에도 안정성이 입증되어 신의료기술로 승인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서울에이스병원이 PRP 주사가 대체 무엇인지, 적용 대상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PRP 주사란?
PRP 주사는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혈소판이 풍부한 혈장을 손상된 부위에 주입하여 자연 치유력을 촉진하는 치료법입니다. 손상된 조직에 혈소판을 주입하여 단백질은 공급하고 염증은 경감시켜 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원리인데요.
혈소판 내에는 약 300 여 종의 면역세포 단백질과 성장인자가 풍부합니다. 이 성장인자는 관절 내 환경을 개선해 연골이 더 상하는 단계를 늦추고 막아주는데요. 외부 약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자연스러운 조직의 회복과 통증 완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PRP 주사 신의료기술 통과
아무리 좋은 기술일지라도 효과성과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으면 병원에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PRP 주사가 보건복지부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 받아 신의료기술이 통과되어 병원에서 시행 가능합니다.
주로 무릎 골 관절염 환자들에게 비수술적인 치료 옵션으로 주목 받고 있어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PRP 주사 사용 대상
○ 1년 이상의 기존 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2 ~ 3등급의 무릎 골 관절염 환자
무릎의 연골 자체는 재생 능력이 없습니다. 좋은 성장 인자를 주입해도 없는 곳에 새로 생기게는 하지 못하는데요. 보통 무릎관절염 2, 3기 정도 되는 환자분들은 연골이 남아있는 상태로 인공관절수술 전 단계에서 통증이 심한 환자 분들에게 치료가 고려됩니다.
무릎관절염 2기는 연골이 손상되기 시작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상태로 통증과 오르내릴 때나 오래 걷고 서있을 때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염 3기의 경우 연솔 손상이 눈에 띄게 심해지는 시기인데요. 뼈끼리 마찰이 시작되며 무릎이 붓고 통증이 심해집니다.

퇴행성무릎관절염 증상이 심할 땐 주저하지 말고 서울에이스병원으로 내원하여 현재 무릎이 어떤 상태인지 정확하게 살피고 연골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지 아셔야 하는데요. 연골이 남아있는 상태일 때 PRP 주사를 시도하면 효과적입니다. 조금이라도 무릎관절염이 있다면 서울에이스병원으로 내원하여 무릎 통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PRP 주사 치료의 시작과 끝은 서울에이스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