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서울에이스병원과 함께 바르고 건강한 생활 하세요.
발뒤꿈치 찌릿 통증 족저근막염 원인부터 치료까지
2025.02.11 조회 : 211

발은 우리 몸의 무게를 지탱하고 다리의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등 중요한 역할입니다. 하지만 장시간 몸 전체를 지탱하며 물리적 압박을 받는 만큼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대표적인 족부 질환으로 발뒤꿈치 통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을 뽑을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이란 무엇일까요? 족저근막염 치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서울에이스병원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족저근막염이란?
족저근막은 종골이라 불리는 발뒤꿈치 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합니다.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보행 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이러한 족저근막이 반복적인 미세 손상을 입게 되면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하는데 이를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족저근막염의 주된 원인
▲갑자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경우
▲딱딱한 바닥에서 발바닥에 충격을 주는 운동을 한 경우
▲딱딱하거나 굽이 높은 신발을 신는 경우
▲과체중인 경우
선천적으로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아 흔히 평발인 경우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다리 길이의 차이, 발의 과도한 회내변형, 하퇴부 근육의 구축 또는 약화 등이 있는 경우에도 족저근막염이 생길 수 있는데요. 갑자기 강도 높은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딱딱하거나 굽이 높은 신발을 신은 경우, 과체중도 하나의 발병 원인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 증상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일어나 처음 발을 디딜 때 심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통증은 주로 발꿈치 안쪽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구부리면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을방치하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을 뿐만 아니라 무릎•고관절•허리 등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뒤꿈치 통증이 지속되거나 족저근막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족저근막염 치료 방법
-비수술적인 치료 : 스트레칭, 보조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 주사, 체외충격파 등
-수술적인 치료 : 경피적근막유리술 등
족저근막염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먼저 통증 양상 파악, X-ray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상태를 파악한 뒤 치료를 시작하는데요. 원인을 바로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증상이 경미한 초기에는 스트레칭, 뒤꿈치 패드 같은 보조기 착용,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 주사, 체외충격파 등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을 통해 족저근막염을 호전 시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비수술적 치료를 꾸준히 했음에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경피적근막유리술과 같은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경피적근막유리술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미세한 바늘을 손상된 근막에 도달시켜 유리술을 진행하는 수술법입니다. 정확한 도달을 위해 고해상도 초음파와 실시간 영상전달 장치인 C-arm을 이용해 타겟점을 형성하고 진행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발뒤꿈치 통증 치료는 처음부터 서울에이스병원입니다.
건강을 위해 평상시 걷기나 러닝 등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강도를 조절하면서 운동해야 합니다. 자칫 무리하게 할 경우 발바닥에 염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발에 무리를 줄 수 있는 행위는 최대한 삼가며 증상이 있는 초기에 병원을 반드시 내원해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은 후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발뒤꿈치 통증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서울에이스병원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이스병원은 다년간의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 전담 재활치료팀 그리고 환자의 발생 원인부터 다양한 생활/환경요인 분석과 치료 후 경과 예측을 제공하는 임상분석팀들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경도-중등도-중증 병기를 구분하여 환자에게 적합한 족저근막염 치료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