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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비수술치료 가능할까?

2021.10.01 조회 : 1181

 

 


 

외부의 충격,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척추뼈가 정상보다 주저앉거나 찌그러져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을 ‘척추압박골절’이라 합니다.


척추뼈는 원통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충격을 받게 되면 깡통이 찌그러지듯이 골절이 옵니다.
척추뼈가 부서진 상태에서 굳어버려 본래의 기능과 모양이 변형되어 굽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척추압박골절의 증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골절 위치에 따라 심한 허리 통증이나 등의 통증이 발생한다.
-특히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이 심해지며, 움직이지 않으면 통증이 완화된다.
-돌아누울 때나 앉았다 일어날 때 특히 통증이 심해진다.

척추압박골절은 골절이 심할 경우 신경을 손상시키며 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척추체가 자꾸 주저앉아서 허리가 굽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보존적 치료를 원칙으로 하는 다산에이스병원에서 X-RAY와 MRI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는 경막외 신경성형술이 있는데, 골절된 척추체에 주삿바늘을 이용하여 골시멘트를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골다공증이나 외상으로 인해 척추뼈가 주저앉는 압박골절이 발생하면 누웠다 일어나거나 움직일 때 금식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골절로 인해 척추뼈가 심하게 주저앉거나 통증이 나아지지 않으면 척추뼈의 높이를 회복시키고 통증을 빠르게 감소시켜,
특히 노인 환자가 골절로 거동을 못하여 생기는 심폐기능의 합병증으로 기인한 사망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단, 신경이 눌려서 손상된 경우에는 퇴계원정형외과에서 수술적 치료를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척추압박골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가급적 무거운 물건은 자주 들지 않는 편이 좋으며,
물건을 들어 올려야 할 경우에는 잘못된 자세는 고쳐주고 바른 자세로 들어 올려야 합니다.

또한, 척추 압박골절은 작은 충격에도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통증에도 가까운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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