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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이스병원, 가족과 이웃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2024.08.08 조회 : 388

 

 

안녕하세요.

서울에이스병원 입니다 :)

 

사람은 누구에게나 급작스러운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

일상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서 쓰러지거나

심정지 등으로 인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의 가족이나 가까운 이웃 모두에게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심폐소생술"은

구조대 및 의료진이 도착하기 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정말

소중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 저희 서울에이스병원에서는

2024년 7월 10일 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답니다

​

사전에 교육을 익혀두면

가족과 가까운 이웃의 생명을

언제든지 더 수월하게 지킬 수 있기에

더욱 열심히 교육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첫 교육으로 서울에이스병원의

임직원들은 남양주시 평내동에 위치한

남양주 소방서에 도착을 했습니다

​

더운 날씨에도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인해서

더욱 활기차게 남양주 소방서에 발을 디뎠답니다!

 

 


 

 

남양주 소방서 3층에 위치한

남양주 119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하여

공간을 둘러보게 되었답니다

​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안전 훈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로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도착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교육을 담당하는

소방관님의 안내를 받고 본격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에

원상 회복의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로는 뇌세포의 소생률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

실습을 할 수 있는

마네킹과 자동 심장충격기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육이었습니다.

 

 


 

 

남양주 소방서는 한 번 교육을 할 때

최대 20명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쾌적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쓰러져 있는 사람의 의식을 확인하는 것이에요!

흔들거나 깨우는 것이 아닌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고 부르면서

의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식이 없는 것이 확인되면

주변에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을 콕!

지목하여 119 신고요청을 해주시고

또 한 사람에게는 제세동기를

찾아 달라고 요청을 해야 합니다.

​

"뿔테안경 쓰신 남자분 119 신고해주세요."

"흰 반바지 입은 남자분 제세동기 찾아주세요."

​

라고 정확하게 지시를 해야지만

주변 사람들도 우물쭈물 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요청을 완료하였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

CPR 시에 가슴압박점의 위치는

쇄골 사이의 움푹 들어가 있는 부분과

명치 사이를 절반으로 나누어서

가운데 부분의 아래쪽을 압박하면 됩니다.

​

이 부분에 양손으로 깍지를 껴서 올린 후,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압력을 줍니다.

 

보통 심폐소생술을 받는 사람의

가슴이 약 5cm까지 내려가야해서

갈비뼈가 부러지진 않을까

걱정은 되시겠지만 ​심장에 압박을 줘서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심폐소생술은 자세가 정말 중요한데요.

​

무릎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팔꿈치는 편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서 실시해야 합니다.

 

1분에 무려 100~120회 정도의

속도로 강하고 빠르게 시행을 해야 합니다.

​

이렇게 서울에이스병원의 임직원들은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하게 되면서 보다 확실하게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답니다.

 

직접 하는 것과 보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습을 통해서 보다 확실하게

가족과 가까운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에이스병원은

내원하시는 환자 분들 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건강까지도

책임질 수 있는 자세를 갖기 위해

여러 활동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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