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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이스병원, 가족과 이웃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2024.08.08 조회 : 389
안녕하세요.
서울에이스병원 입니다 :)
사람은 누구에게나 급작스러운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일상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서 쓰러지거나
심정지 등으로 인해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의 가족이나 가까운 이웃 모두에게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심폐소생술"은
구조대 및 의료진이 도착하기 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정말
소중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 저희 서울에이스병원에서는
2024년 7월 10일 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답니다
사전에 교육을 익혀두면
가족과 가까운 이웃의 생명을
언제든지 더 수월하게 지킬 수 있기에
더욱 열심히 교육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첫 교육으로 서울에이스병원의
임직원들은 남양주시 평내동에 위치한
남양주 소방서에 도착을 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인해서
더욱 활기차게 남양주 소방서에 발을 디뎠답니다!

남양주 소방서 3층에 위치한
남양주 119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하여
공간을 둘러보게 되었답니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안전 훈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로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도착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교육을 담당하는
소방관님의 안내를 받고 본격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에
원상 회복의 가능성이 있지만
이후로는 뇌세포의 소생률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습을 할 수 있는
마네킹과 자동 심장충격기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육이었습니다.

남양주 소방서는 한 번 교육을 할 때
최대 20명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쾌적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쓰러져 있는 사람의 의식을 확인하는 것이에요!
흔들거나 깨우는 것이 아닌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고 부르면서
의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식이 없는 것이 확인되면
주변에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을 콕!
지목하여 119 신고요청을 해주시고
또 한 사람에게는 제세동기를
찾아 달라고 요청을 해야 합니다.
"뿔테안경 쓰신 남자분 119 신고해주세요."
"흰 반바지 입은 남자분 제세동기 찾아주세요."
라고 정확하게 지시를 해야지만
주변 사람들도 우물쭈물 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요청을 완료하였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CPR 시에 가슴압박점의 위치는
쇄골 사이의 움푹 들어가 있는 부분과
명치 사이를 절반으로 나누어서
가운데 부분의 아래쪽을 압박하면 됩니다.
이 부분에 양손으로 깍지를 껴서 올린 후,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압력을 줍니다.
보통 심폐소생술을 받는 사람의
가슴이 약 5cm까지 내려가야해서
갈비뼈가 부러지진 않을까
걱정은 되시겠지만 심장에 압박을 줘서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심폐소생술은 자세가 정말 중요한데요.
무릎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팔꿈치는 편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서 실시해야 합니다.
1분에 무려 100~120회 정도의
속도로 강하고 빠르게 시행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서울에이스병원의 임직원들은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하게 되면서 보다 확실하게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답니다.
직접 하는 것과 보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습을 통해서 보다 확실하게
가족과 가까운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에이스병원은
내원하시는 환자 분들 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건강까지도
책임질 수 있는 자세를 갖기 위해
여러 활동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