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서울에이스 소식

건강칼럼

서울에이스병원과 함께 바르고 건강한 생활 하세요.

반복되는 무릎 통증, 퇴행성관절염 초기 증상일까요?

2021.04.27 조회 : 1058

 

퇴행성 관절염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처럼,

관절 질환에서도 가장 많이 발생하는 관절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뼈의 관절면을 감싸고 있는 관절 연골이 마모되어
연골 밑의 뼈가 노출되고 관절 주변의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과 변형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이 생기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1] 무릎이 욱신거리고 시리는 통증
[2] 관절염의 정도에 따라 무릎의 변형으로 O자형 다리로의 변형이 관찰
[3] 무릎을 펴고 구부리는데 어려움이 발생
[4] 무릎 주변에 부종과 무릎이 먹먹하고 당기는 듯 뻣뻣한 느낌
[5] 관절염이 심화된 환자의 경우 걷기조차 힘들고, 조금 걷다가 주저앉기도 함
​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보존적 치료,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와 더불어 물리치료와 운동치료를 시행하면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되는데,
관절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은 증상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골관절염의 악화를 방지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물리치료를 병행해도 증상의 호전이 없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수술은 관절경을 이용하기도 하고, 비교적 활동적인 사람에게는 휜 다리를 교정해
뼈의 모양을 올바르게 해주는 절골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만약 관절염이 매우 심해서 여타의 방법으로도 낫지 않거나
나을 가능성이 없을 때는 인공관절술은 시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릎이 욱신거리는 등의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다산 에이스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토대로 제대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