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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어깨 통증, 회전근개파열 가능성 염두해야

2021.08.24 조회 : 1067

 

 

 

 

어깨뼈 사이에는 4개의 근육이 통과하는데 이들 근육의 주요 기능은 팔을 안으로 밖으로 돌리는 회전입니다. 

이들 근육을 ‘회전근’으로 부르는 이유입니다. 

 

4개의 근육은 서로 균형을 이루며 탈구되지 않도록 유지하는데, 

이 중 하나라도 끊어지면 이를 ‘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합니다.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당장 어깨를 움직이지 못할 것 같지만,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에는 

회전근개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아프긴 해도 팔은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회전근개파열 증상의 경우 팔을 올릴 때 120~160도 사이에서 심한 팔 근육 통증이 발생하고, 

특정 부위에서 찌릿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또 다른 증상을 살펴보자면, 근육 손상으로 본래 기능인 안정성이 약해지기 때문에 

팔을 올려도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툭 떨어트리게 됩니다. 

어깨관절이 아예 굳어 다른 사람이 팔을 들어 올리려 해도 올리지 못하는 오십견과 달리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 

팔이 올라가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회전근개파열을 오랜 기간 방치하면 파열 부위에 변성이 발생하여 

봉합술 후에도 재파열의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 만성 어깨통증 및 어깨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다산에이스병원에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중장년층이 넘어갈수록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뚜렷한 원인 없이도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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