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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완화하는 법
2021.09.17 조회 : 1010
무릎은 신체 하중을 감당하는 것은 물론, 다리의 움직임으로 방향을 조절하고
앉고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관절 부위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사용이 많은 관절 중 하나인데, 자칫 무리한 움직임이나 활동, 충격 등으로
무릎이 빠르게 퇴행하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릎 관절 통증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쑤시면서 통증이 발생하지만, 휴식을 취할 때는 괜찮아진다.
- 무릎 쪽 뼈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나며 무릎이 삐걱거리는 느낌이 든다.
- 무릎을 굽힐 때 통증이 있어 무릎을 굽히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 무릎에 힘이 없다.
무릎 통증 치료법은 초기 발견 시 약물치료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다산에이스병원에서는 무조건 수술이 아닌, 무릎 상태에 따라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도와드립니다.
허나, 보존적 치료에도 호전되지 않거나, 증상이 악화된 상태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릎 통증은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는데
좌식 생활 습관과 비만 등이 무릎 통증의 주요인이 됩니다.
또한, 근육 부상, 추락, 관절염, 노화 등의 요인도 무릎 통증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무릎 통증 완화를 위해서는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무릎 관절에 좋은 운동 중 가장 편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평지 걷기’입니다.
걸을 때는 편한 복장과 신발로 꾸준한 속도를 유지하며 30~40분 정도 걷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에 도움이 되는 운동도 좋지만 무엇보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생활 습관 및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체중의 3~4배가 무릎에 가해지는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경사진 곳을 걷는 것은 무릎 질환을 유발하며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무릎 연골 관절에 압력이 발생하는 자세인 쪼그리고 앉기, 양반 다리 또한 무릎 관절에 좋지 않습니다.
무릎 통증 시 위와 같은 행동은 피하고, 통증이 심하거나 지속될 시에는
다산에이스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